지금 제가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는 모두 세개 입니다.
하나가
andiPod.com,
그리고 원래 블로그인 kkaibi.com
마지막으로 이제 좀 띄워보려고
생각했던 c.kkaibi.com
문제는 세번째 블로그인데, 컨셉을 '문화' 컨텐츠로 잡았었습니다.
음악, 영화, 드라마, 그리고 박물관에 대한 자료들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정리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없앨까 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렇게 갑자기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만들고 나니, 원래 블로그인 kkaibi.com 은 우선 정리를 하게 되고, 마찬가지로 c.kkaibi.com 도 정리를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어쩌면 kkaibi.com
은 블로거닷컴을 위한 블로그로 하든가 해야 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가 어떻게 이어나갈지
모르겠으나, 현재는 블로그를 하나만 지원하고 있으니 약간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은데요.
문제는 또하나의 아이디어가 있다는 점...
머리속에 아이디어는 많고,
몸은 딸리고...
어쨌든 한동안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집중을 하겠습니다.

kkaib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