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드디어 말도 많았던 김제동의 7일간의 기적이 문화방송 MBC 로
방영되었습니다.
앞서 '자체발광'을 끝내면서 새로 시작하는 '7일간의 기적' 이라는 프로그램에
김제동씨가 엠씨로 활약하는 프로그램인데, 첫회를 본 상황은 이런 걱정에 도달합니다. '다음
회는 어떻게 할 건가?'
사실 '물물교환을 통해 여행'하는 기획 자체는
앞선 프로그램 '자체발광'에서 두 번 했던 내용이고, 서로 모르는 학생 둘이
짝을 이뤄 지방에서 서울까지 5일 동안 올라오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목표는 대학생
출연자들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위해 이리저리 물물교환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들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새롭게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이 '물물교환을 통한 여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목표로 하게 됩니다. 특히 첫 주 목표는
컴퓨터와 1톤 트럭이었는데, 결론은 모두 목표를 이룹니다.
1. 카메라의 힘은
크다
앞서 자체 발광 시절, 한번은 카메라 없이 물물교환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있을 때는 잘 교환해 주던 사람들이 카메라가 없으니, 욕에 가깝게
거부를 합니다. 물론, 교환할 물품이 좋지 않을 때는 카메라가 있더라도 쉽지가
않았죠.
아무래도 그러한 경우를 위한 김제동씨의 활약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만...
이 '7일간의 기적'은 '김제동'에 의해 기획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체발광의
(알지 못하는-시청률이겠지만) 한계에 따라 프로그램을
끝내면서 '7일간의 기적'을 하겠다고 자체발광 마지막회
마지막에 공지를 합니다. 그리고 각종 뉴스에서 김제동씨가 엠씨를 맏게
된다는 기사가
나오지요. 제가 잘못알고 있을 수 있지만, 겉으로 드러난 내용으로는 '7일간의 기적'을
기획한 것이 먼저인 셈입니다.
2. 시작이 너무 크다.
기독교 성경에
있는 말이죠.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저는 이 문장을 생각할 때 마다 '무한도전'을 생각합니다. 처음에 큰 기대를 받지 못하더라도, 조금씩 다져가면서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에도 좋고, 많은 이익을 주죠. 현재 잘 나가거나, 잘 나갔던 프로그램들도 초기에는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1박 2일이나 패밀리가 좋다(물론 흐지부지 사라졌지만) 는 강호동과 유재석이 열심히 한다 해도 유행에 뒤쳐지면 안되는 건 안되는거다! 라는 걸 일깨워 줬고, 결국 무한도전 식의 '리얼 버라이어티' 로 인기를 끌게 됩니다.
7일간의 기적이 자체발광의 실패(?) 로 생겨난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주욱 나왔던
다른 형식들은 정리를 하고, 가장 괜찮아 보였던 아이템을 하나의 틀로 만들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서 두 번 시도를 했다고는 하지만, 지난 목요일은
시작부터 좋게 말하면 '대박' 이었습니다. 비록 쓰던 것이긴 하지만 비싼 야구
글러브였으니.(물론 이승엽 선수의 연습복도 작은 건 아닙니다. 팬이었다면 더 큰 걸
내놨을 수도 있었겠죠)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 얼마나 큰
기부물품이 나올 지. 사람이라는 동물은 이전보다 더 나아지길 바라니까요.
3.
김제동의 작은 토크 콘서트
1번과 반대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매주
김제동의 작은 토크 콘서트가 이루어질지도 모르겠네요. 30분 정도 해 주고, 방송은
3,4분 정도 나가고. 그러면서 기부를 받아 도움을 주는 행사가 되겠군요. 방송으로
괜찮은 아이템입니다. 김제동의 장점을 방송에서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면에서 김제동이라는 인물의 선택은 프로그램에게도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앞선 자체발광이 길게 가지 못하고, 7일동안 전국을 일주하면서 물물 교환을
한다는 형식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김제동씨의 롱런과 아울러 '7일간의 기적' 은 길게
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전체'에 해당되는 글 48건
- 2010/07/25 진눈깨비 김제동과 7일간의 기적 (0)
- 2010/07/16 진눈깨비 잠깐동안의 파일럿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 (0)
- 2010/07/09 진눈깨비 22조원이면 4년동안 6조원보다 싸다!는 논리 (0)
- 2010/07/06 진눈깨비 그들은 왜 김미화를 두려워 하는가? (5)
- 2010/07/03 진눈깨비 실험실 :: 구글 리더 태그의 공유 (1)
원래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김제동씨의 '7일간의 기적'[엠비씨 홈페이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주 까지 '발랄한 상상'을 충족시켜 줬던 '자체발광'[엠비씨 홈페이지] 을 했었고,
다음 주 부터는 7일간의 기적 을 한다고 했었기에 기다렸던 거죠. 거기에
트위터, 뉴스에서 김제동씨가 한다고 하니 더더욱 기다렸었고.
그런데 어라? 왠 박명수? 거기에 박휘순 까지!
심지어 첫 인터뷰는 한겨레 칼럼을 쓰는 '이범' 씨.
프로그램 이름은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 [엠비씨 홈페이지]
박명수와 박휘순 거기에 57분 교통정보를 진행하던 김유리씨 까지 세명이 함께 했으며, 인터뷰 방법을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했죠.
좀 산만했습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당연한 부분이 있는 건 당연하지만, 출연진들이 괜찮았던 것에 비해 편집이 별로였죠.
특히 이번에 서울 교육을 책임질 곽노현 교육감과 함께 일하게 된 '이범' 씨 인터뷰라서 더더욱 기대했기에 더 많이 아쉬웠을 수 있습니다.
'곽노현표 교육을 위해…' 이색 보좌진 영입 | 경향닷컴
그리고 한겨레에 꾸준히 교육과 관련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야! 한국사회] 이제, 2012년을 준비하자 / 이범 : 한겨레
'파일럿' 프로그램은 재밌습니다.
'일단 한번' 시도해 보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또 어쩌다 한번 만들어 본 게 대박이 나서 장수 프로그램이 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이제는 쫄딱 망한 '미녀들의 수다'
다음에 시작할 프로그램이 정규편성이 될 것이 결정된 상황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은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좀 많이 부실했습니다. 한편으론 '자체발광' 이라는 프로그램이 사라진 것이 아쉽고, 김제동씨가 했던 환상의 짝궁 [엠비씨 홈페이지] 이 사라진 것도 아쉬운 만큼 더더욱 아쉽습니다.
과연 '7일간의 기적' 이 이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그런데 어라? 왠 박명수? 거기에 박휘순 까지!
심지어 첫 인터뷰는 한겨레 칼럼을 쓰는 '이범' 씨.
프로그램 이름은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 [엠비씨 홈페이지]
박명수와 박휘순 거기에 57분 교통정보를 진행하던 김유리씨 까지 세명이 함께 했으며, 인터뷰 방법을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했죠.
좀 산만했습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당연한 부분이 있는 건 당연하지만, 출연진들이 괜찮았던 것에 비해 편집이 별로였죠.
특히 이번에 서울 교육을 책임질 곽노현 교육감과 함께 일하게 된 '이범' 씨 인터뷰라서 더더욱 기대했기에 더 많이 아쉬웠을 수 있습니다.
'곽노현표 교육을 위해…' 이색 보좌진 영입 | 경향닷컴
그리고 한겨레에 꾸준히 교육과 관련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야! 한국사회] 이제, 2012년을 준비하자 / 이범 : 한겨레
'파일럿' 프로그램은 재밌습니다.
'일단 한번' 시도해 보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또 어쩌다 한번 만들어 본 게 대박이 나서 장수 프로그램이 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이제는 쫄딱 망한 '미녀들의 수다'
다음에 시작할 프로그램이 정규편성이 될 것이 결정된 상황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은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좀 많이 부실했습니다. 한편으론 '자체발광' 이라는 프로그램이 사라진 것이 아쉽고, 김제동씨가 했던 환상의 짝궁 [엠비씨 홈페이지] 이 사라진 것도 아쉬운 만큼 더더욱 아쉽습니다.
과연 '7일간의 기적' 이 이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좋은 이야기다.
22조원이면 4년동안 6조원을 하천정비에 쓰는 비용인 24억보다 적으니까 이익이다라는 말.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4대강 정비 하고 나면 6조원보다 적게 쓰인다는 증거는???
그 보 관리하는데 얼마나 드는데? 최첨단이라 한군데에서 다 할거라고?
우리집 옆에 빗물 펌프장 있다.
관련시설 엄청나고, 사무실도 장난 아니다.
작년 비 때문에 하천 다 쓸려갔는데, 그 사무실 공사만 하더라.
그 보가 천년 만년 갈 것도 아니고, 적어도 보수공사도 할거다.
자. 1년에 6조원보다 적을거라는 보장이 있나?
왜 사람 없어도 될 거에 인건비 쓰이게 만들고, 돈 더 들게 만드나?
거짓말 하지 말자.
-100분토론 본 후.
22조원이면 4년동안 6조원을 하천정비에 쓰는 비용인 24억보다 적으니까 이익이다라는 말.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4대강 정비 하고 나면 6조원보다 적게 쓰인다는 증거는???
그 보 관리하는데 얼마나 드는데? 최첨단이라 한군데에서 다 할거라고?
우리집 옆에 빗물 펌프장 있다.
관련시설 엄청나고, 사무실도 장난 아니다.
작년 비 때문에 하천 다 쓸려갔는데, 그 사무실 공사만 하더라.
그 보가 천년 만년 갈 것도 아니고, 적어도 보수공사도 할거다.
자. 1년에 6조원보다 적을거라는 보장이 있나?
왜 사람 없어도 될 거에 인건비 쓰이게 만들고, 돈 더 들게 만드나?
거짓말 하지 말자.
-100분토론 본 후.
여기서 그들이란 딴나라당만을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정치에 적을 둔 사람들, 정치로 밥벌이 하는 사람들 모두를 -정치관계인이라 합시다- 이야기 하는 겁니다.
오늘 김미화씨가 트위터에서 한국방송 KBS 에 자신이 들어간 블랙리스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그마님. MBC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저녁 6시~8시)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처음 김미화씨가 '시사 프로그램'을 맡는다고 했을 때 이런 의견이 많았습니다.
'개그맨이 무슨 시사프로야?'
저는 김미화씨의 프로그램 진행에 박수를 쳤습니다.
진행 방법에서도 특별히 차이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 눈이 우리가 생각하는, 시사에 관심을 적게 둘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눈과 가까웠죠.
정치관계인들 입장에서는 까탈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치인들에게도 어려운 시사를 일개 개그맨이 한다고?'
'정치를 웃기게 만들겠다는 건가'
라는 생각도 있었겠지만 실제는 이랬겠죠.
'궁민과 멀어져야 정치가 편해진다. 따라서 그-김미화-는 적이다'
멍청한 '궁민' 이 될 것인가 똑똑한 국민 이 될 것인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는 말을 깨우친 사람들에게 맏겨지겠죠.
덧붙여.
이번에는 김혜수씨가 '세계와 나 W' 를 맡는다는군요. 어쩌면 김미화씨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을 보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졌습니다.
왜 김혜수야?
물론 김혜수씨가 하는 부분이 여러 부분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 정도밖에는 안되겠지만, 넓은 세상을 보는데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세계와 나' 라는 이름이 더 붙으면서 'W' 가 부드러워진-연성화, 소프트- 면을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거기에 김혜수씨가 더 부드럽게 만드느냐 아니면, 이전에 '고통스러운 세상의 현실'을 보여줄 지는 피디가 아닌 김혜수씨의 책임이 될 겁니다.
앤디팟 http://www.andipod.com 에 주요 이슈가 되는 글을 쓰고, 거기에 구글 리더로
갈무리한 뉴스를 RSS 피드로 붙여 둡니다.
예를 들어 아이튠즈와 관련한 글을 썼다면 그 밑에 관련 뉴스들을 붙여놓을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는데, 구글 리더는 태그를 마구 늘이기에는 좀 복잡하다는 점입니다. 왼쪽에 태그들만 주루룩 나타난다는 거죠. 게다가 폴더는 태그를 이용해 만들어지는데(태그를 만들고 그 밑에 RSS 피드를 넣어야 폴더로 바뀜) 태그는 폴더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태그를 필요할 때 정리를 하고, 나중에 그 태그를 지우면 어떻게 될 것인가.
에 대한 실험입니다.
준비물
1. 구글 리더에서 'Test' 라는 태그를 하나 만든다
2. 'Test' 라는 태그를 공개 Public 하고, 공개 페이지를 띄운다
3. 적절한 기사 하나를 골라 'Test' 태그를 적용한다.
실험 방법
1. 'Test' 태그를 '테스트' 로 이름을 바꾸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한다.
2. 'Test' 태그를 삭제하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한다.
먼저 이름을 바꿔봤습니다.
Rename 이 있어 손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꾸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했더니, 당연히 사라집니다. 구글이 태그를 바꾸면 기사에 있는 태그도 함께 바꾸도록 업데이트 했습니다. 잘 한거죠.
다시 Test 로 돌리고
이번에는 Test 를 완전히 삭제하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해 봤습니다.
오호! 다행입니다. 뉴스에 있는 태그는 삭제하지 않고, 목록의 태그만 삭제를 했는데, 공개 페이지는 그대로 나타납니다.
결론
1. 태그 이름을 바꾸면, 기존 뉴스에 적용된 태그도 바뀌므로, 그 태그 자체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개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2. 태그 자체를 뉴스가 아닌 목록에서 삭제하면 뉴스 자체에는 태그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공개 페이지에는 그대로 나타납니다.
3. 위의 1, 2, 사항을 봤을 때 공개 페이지는 태그 목록에 종속된 것이 아니라 검색해서 그 태그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홈페이지에 태그 클립을 적용하고, 더 이상 그 뉴스가 이슈가 아닐 땐 태그를 지워도 되겠군요. 물론 이전에 정리했던 태그를 따로 정리해 둬야겠지만요.
이상으로 테스트 끗!
예를 들어 아이튠즈와 관련한 글을 썼다면 그 밑에 관련 뉴스들을 붙여놓을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는데, 구글 리더는 태그를 마구 늘이기에는 좀 복잡하다는 점입니다. 왼쪽에 태그들만 주루룩 나타난다는 거죠. 게다가 폴더는 태그를 이용해 만들어지는데(태그를 만들고 그 밑에 RSS 피드를 넣어야 폴더로 바뀜) 태그는 폴더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태그를 필요할 때 정리를 하고, 나중에 그 태그를 지우면 어떻게 될 것인가.
에 대한 실험입니다.
준비물
1. 구글 리더에서 'Test' 라는 태그를 하나 만든다
2. 'Test' 라는 태그를 공개 Public 하고, 공개 페이지를 띄운다
3. 적절한 기사 하나를 골라 'Test' 태그를 적용한다.
실험 방법
1. 'Test' 태그를 '테스트' 로 이름을 바꾸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한다.
2. 'Test' 태그를 삭제하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한다.
먼저 이름을 바꿔봤습니다.
Rename 이 있어 손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꾸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했더니, 당연히 사라집니다. 구글이 태그를 바꾸면 기사에 있는 태그도 함께 바꾸도록 업데이트 했습니다. 잘 한거죠.
다시 Test 로 돌리고
이번에는 Test 를 완전히 삭제하고
공개 페이지를 확인해 봤습니다.
오호! 다행입니다. 뉴스에 있는 태그는 삭제하지 않고, 목록의 태그만 삭제를 했는데, 공개 페이지는 그대로 나타납니다.
결론
1. 태그 이름을 바꾸면, 기존 뉴스에 적용된 태그도 바뀌므로, 그 태그 자체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개 페이지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2. 태그 자체를 뉴스가 아닌 목록에서 삭제하면 뉴스 자체에는 태그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공개 페이지에는 그대로 나타납니다.
3. 위의 1, 2, 사항을 봤을 때 공개 페이지는 태그 목록에 종속된 것이 아니라 검색해서 그 태그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홈페이지에 태그 클립을 적용하고, 더 이상 그 뉴스가 이슈가 아닐 땐 태그를 지워도 되겠군요. 물론 이전에 정리했던 태그를 따로 정리해 둬야겠지만요.
이상으로 테스트 끗!

